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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화성우리집: 안녕하세요!! 화성우리집입니다. 처음 글을 쓸 때만 해도 저희는 2명이라서 안될 것 같았지만 그래도 너무 필요해서 요청한 것이 되었다고 해서 너무 기쁘고 또 아이들에게 알려 주자 아이들이 그럼 우리 이제 몸에 좋고 신선하고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거냐고 되물었을 때 당당하게 그렇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택배 상자를 모여서 뜯었을 때 아동이 가장 좋아하는 망고를 보고 너무 좋다고 소리를 지르고 고기를 좋아하는 아동은 고기가 많아서 좋아하고 간편하게 좋은 재료로 아동에게 먹일 수 있어서 종사자 또한 너무 만족했습니다. 원래 식사 메뉴가 있었지만 아이들이 강력하게 기부해 주신 음식을 해 달라고 하여 바로 조리 후 저녁 식사로 먹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짓는 걸 보고 뿌듯했습니다. 오늘 우리 아동들의 행복함은 기부해 주신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신 행복입니다. 저희에게 음식, 과일, 밀키트가 아닌 행복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받은 만큼 베풀고 살아갈 수 있게 지도하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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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룸비니동산그룹홈: 안녕하세요. 룸비니동산그룹홈입니다. 엊그제 봄을 알리더니 벌써 6월이 되었습니다. 일교차가 큰 요즘 건강에 더욱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기부자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기부자님... 세월이 참 빠르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아침저녁 일교차 때문에 아이들의 감기 릴레이도 시작되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져서일까요. 콜록콜록 기침하는 아이, 코가 막힌다는 아이, 콧물이 흐른다는 아이, 방방마다 감기 때문에 아우성입니다. 사실 단체생활이라 한 아이가 감기에 걸리면 질투라도 하듯이 너도나도 따라 감기에 걸린답니다. 그러면서 크는 걸까요? 아프고 나면 훌쩍 커버린 듯 성장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딩동~ 드디어 기다리던 택배가 왔습니다. 택배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큰 아이 두 명이 내려가 큰 상자를 번쩍 안고 올라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 상자를 뜯으며 기대에 부풀어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 아이는 떡볶이 밀키트를, 또 다른 아이는 삼겹살을 잡고 “내가 좋아하는 거.”라고 외칩니다. 자신의 면역 건강을 먼저 챙기는 아이는 영양제를 양손에 잡고 “내 거야.”라고 합니다. 풍족한 먹거리에 아이들은 그저 신날 뿐입니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한 마음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사랑의 감동하며 물품 나눔에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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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해피하우스푸른초장: 안녕하세요~ 6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해피하우스푸른초장입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이렇게 귀한 선물들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먼저 배송된 냉동 키트 아이스박스를 열어보고 아이들이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이 이렇게 많이 있을 수가 있냐면서 대학생 아이는 삼겹살과 갈비를 보고 많은 양에 놀라고 초등 아이들은 과일이 골고루 들어 있다며 신기해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선생님들께서 더 좋아하셨습니다. 후원자 명단에 감사 편지를 쓰려고 모여 앉은 아이들이 프린트된 종이를 보고 더 놀라면서 한 분이 5천만 원을요? 정말이에요? 어떻게 그렇게 하신 거죠? 갑자기 질문들이 쏟아지면서 궁금해하는 것들이 많아 같이 노트북을 펼쳐서 곧장기부에 대해 얘기를 하는 시간도 가지며 우리들이 받은 사랑을 커서 자립 후에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잘 크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 물품 키트가 도착했을 때는 아이들이 더더 놀라워하면서 좋아하는 음식들을 보며 선생님들께서 며칠 장 안 보셔도 되겠네요라고 해서 다 같이 한참을 웃었습니다. 기부자님께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하고 싶다고 초등 아이들은 요즘 종이접기로 강아지를 만들어 백만 가지 표정을 그리고 있는데 함께 꾸미고 싶어 해서 붙이고 큰 아이들은 떡볶이 밀키트를 바로 만들어 먹으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었다고 했습니다. 아이들 얘기처럼 선생님들께서 며칠은 마트에 가지 않아도 될 만큼 다양하고 많은 물품을 보내 주신 후원자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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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푸른나래: 안녕하세요. 조금만 활동량이 많으면 지칠 수 있는 더운 날씨입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냉장고 문부터 열어 보는 아이들의 마음은 맛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냉장고 안은 맛있는 고기들과 과일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요즘 과일 값이 올라서 시장 볼 때 과일에 손이 가다가 멈춰 버리곤 했습니다. 물론 물가가 어디 과일만 오른 것은 아니지만, 한창 먹성이 좋을 때 영양이 풍부한 고기와 과일은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먹거리입니다. 보내주신 과일들도 여러 종류를 보내 주시고, 고기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삼겹살과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맛있는 LA갈비를 풍성하게 보내 주셨습니다. 모두 검도 훈련을 하는 남자아이들이 사는 그룹홈이고, 이들 중 두 명은 검도 체육특기생으로 먹거리는 순삭이 됩니다. 검도 코치님은 선수인 아이들에게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잘 먹어야 한다고 늘 강조하시고, 에너지를 낼 수 있는 음식 섭취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십니다. 한정된 그룹홈의 예산으로 아이들을 잘 먹이기 위해서는 후원자님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번 곧장기부는 너무나도 저희들에게 필요한 것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기 굽는 냄새들을 맡으며 집으로 귀가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지게 해 주신 기부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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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민들레그룹홈: 안녕하세요. 민들레 그룹홈입니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원해 주신 덕분에 그룹홈에 있는 아이들이 다양한 식재료를 통해 큰 기쁨과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힘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기부해 주신 분들께 전하는 말씀을 대신하여 전하자면, "우리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좋은 식재료 보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부해 주신 모든 분의 사랑 마음을 먹고 좋은 어른으로 자라 그 사랑을 돌려줄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어 합니다. 아이들의 눈빛이 맑아지는 것을 보며, 기부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더워진 날씨에 건강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요즘, 기부자님께서도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받은 사랑과 관심만큼 기부자님께서도 일상에서 행복과 건강을 가득 찾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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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스토르게그룹홈: 안녕하세요. 스토르게그룹홈입니다. 큰 박스의 택배를 받고 아이들과 하나씩 풀어보면서 정말 여러 가지 물품들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맛있는 과일들과 고기, 특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떡볶이 밀키트까지! 비타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 비타민이어서 하루에 두 개씩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일요일 오후에는 풋살장에 놀러 가서 땀나도록 열심히 뛰어놀고 그룹홈에 귀가하여 저녁 식사로 큐브 스테이크와 삼겹살을 구워서 먹었는데 모두들 배가 터지도록 많이 먹었답니다. 맛있는 고기가 잔뜩 있다며 행복한 얼굴로 와구와구 먹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참 많이 웃었습니다. 아이들이 잘 먹고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마음 모아 보내 주신 선물들 모두 감사합니다. 항상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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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위즈맘그룹홈: 안녕하세요. 위즈맘그룹홈입니다. 요즘 일교차로 저희 아이들은 감기에 자주 걸린답니다. 후원자님 가정에는 건강하시기를 바라 봅니다. 저희 위즈맘그룹홈 아이들은 올해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가지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작년 고3이었던 큰 아이들은 어느덧 성인이 되어 남들보다 더욱 뜻깊은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초5가 된 아이는 최근 큰 병이 의심되어 치료하던 중 그나마 치료가 가능한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기뻐하고, 우리 막내는 지적장애로 이번 해 초등학교를 유해하여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목표로 본인 인생에서 가장 큰 노력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누구보다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에게 상장을 주듯이 선물처럼 후원해 주셔서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택배 도착 초인종 소리에 앞다투어 나가는 우리 아이들은 누구보다 신났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를 하며 체력이 떨어진 큰 아이는 링업과 비타민을 보며 누구보다 좋아하였고, 우리 막내는 동물이 그려진 영양제를 보며 신나서 “엄마 이거 내 거야? 맞지?”라며 춤을 추기도 하였습니다. 초5 아동은 스테로이드 약을 복용해서 최근 군것질을 많이 해서 고구마말랭이를 집어들고는 하였습니다. 과일과 고기는 택배가 온 그날 아이들이 바로 먹고 싶다고 하여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법을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웃으니 제 마음도 너무 행복해 기뻤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칭찬과 상장이라는 선물을 해주신 후원자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기ㅏ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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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행복한집: 안녕하세요. 공동생활가정입니다. 저희 아이들을 위해 과일과 고기 및 간식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동들이 과일과 고기와 간식이 든 박스를 보고 즐거워하였고, 다 같이 먹으며 아동들의 또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 보내 주신 고기와 과일을 먹고 아동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동들이 시설 입소 전 면역력과 영양부족의 문제를 겪은 아동들이 많아 식단과 건강관리에 늘 신경 쓰고 있었는데, 보내 주신 물품 덕분에 아동들의 영양 개선과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습니다. 보내 주신 간식과 과일도 아동들이 너무 좋아하였고, 다같이 먹으며 아동들이 더운 여름 날씨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더워지고 있는 날씨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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