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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세림주택 신소라(가명): 이번에 곧장 기부로부터 생활용품을 지원받는 한부모 가정입니다. 많은 기부자님께서 지원해 주셔서 놀라웠고 또 저희 가정에 꼭 필요했던 제품들을 선물처럼 받아서 감동이었습니다. 이렇게까지 저희 가정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저와 아이들의 힘들었던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기부 물품을 받고 보니 저희 가정에 모두 필요했던 물품인 것 같아 소중한 쓰임이 될 것 같아요. 아침 일찍부터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하는 저에게 간단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청소기와 무엇보다 저에게 필요한 영양제와 체온계는 힘든 일을 하는 저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저의 건강을 꼭 챙겨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또 이불, 수건 등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로 꼼꼼하게 챙겨 주심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드라이기와 로션은 아이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이 부자가 된 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물품은 저희 가정에 주는 응원이라 생각하며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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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세림주택 윤가람(가명): 너무 많은 기부자분들이 이렇게 후원해 주셔서 놀랐는데, 저희 가정에 다 필요로 했던 제품이어서 보자마자 기분이 너무 좋았던 거 같아요. 사람이 받기만 하면 끝도 없이 욕심이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문득 스치듯 들었는데, 후원해 주신 분들에 닉네임들을 보고 “순간 오히려 저도 꼭 받는 거 말고 상황이 나아지면 기부해 주신 분들처럼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좋은 제품을 저희 보금자리에 따뜻하게 좋은 분들께서 좋은 기운이 올 수 있게 함께 베풀어 주시고, 나눠주신 거 잊지 않고 늘 감사한 마음 갖고 저도 아이들이 베풀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며 얼른 자립심을 키워 아이들에게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후원해 주신 게  가치 있고 보람 있었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더 선한 영향력으로 저도 꼭 자리 잡고 먼 훗날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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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세림주택 이소희(가명): 기부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후원해 주신다는 말을 처음에 들었을 때 제가 과연 후원품을 받을 수 있을까 하며 글을 썼는데... 이렇게 후원품을 받으니... 정말 왈칵 하고 눈물부터 나올 것 같았습니다... 정말 저와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건들도 정말 많았고 하나하나 물건을 쓰면서 후원 해주신 분들을 생각하면서 잘 쓰겠습니다... 저희 두 딸이 너무 좋아하네요~~^^ 후원해 주신 물품들 덕분에 2025년에는 행복한 을사년 해가 될 것 같네요... 저희에게 이렇게 큰 선물을 안겨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후원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희 두 딸이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하네요. 살면서 한 번씩 무너질 때가 많이 있었거든요. 이런 감동의 선물 받아서 그런지 힘이 납니다~~^^ 후원자님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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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창원여성의집 우지영(가명): 안녕하세요? 우지영입니다. 아이와 단둘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기부자님들의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에 열심히 힘내서 살아가겠습니다. 지금 저희 가족에게 나눠주신 값지고 따뜻한 마음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기부자님들 덕분에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저와 저희가족에게 이불, 청소기, 비타민제, 생활키트가 너무나도 큰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지금 힘든 시기에 도움받은 만큼 저희 아이와 함께 열심히 살면서 다른 사람 등 저보다 힘든 사람을 도와줄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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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창원여성의집 박순희(가명): 안녕하세요~~ 박순희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기부자님께 ~~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보내주신 생활 키트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조금 더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웃음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때로는 걱정과 불안이 앞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부자님의 따뜻한 나눔이 저희 가족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물품이 아니라 소중한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기부자님께서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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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상록모자원 박미애(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박미애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힘든 순간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 지원사업의 물품들을 받고 너무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 매번 표현이 서툰 저라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과분한 선물들이라 괜스레 미안하기도 하고 제가 받아도 되는지 무거운 마음도 듭니다. 아이들이 많이 움직이고, 금방 지저분해지곤 하는데 청소기가 없어 빗자루 또는 물걸레를 하면서 허리도 아프고 힘들었는데 청소기를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을 양육하는 환경을 더 깨끗하게 하면서 잘 키우겠습니다. 아이들이 새로 받은 이불을 둘둘 감으면서 느낌이 좋다고 하며 너무 좋아합니다. 저녁에 잘 때 이불속에서 장난치는 모습을 보니 새삼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저희 가족에서 기쁨을 주시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잘 살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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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상록모자원 장나라(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장나라 입니다. 곧장기부 말 그대로 곧장 많은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만 있어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후원을 해주시면서 받는 사람의 입장을 많이 생각하고 준비해 주셨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사 올 때 냉장고도 없이 이사 오면서 꼭 필요한 것들만 사고 무조건 돈을 모으자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아이들이 많아서 생활하면서 불편하고 힘든 점도 많았지만, 무조건 참으면서 생활했습니다. 이런 생활을 반복하던 중에 전자레인지와 커피포트기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생활이 간편해지고, 아이들끼리 있어도 불사용 걱정 없이 간단하게 음식을 해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항상 일을 하면서 아이들 간식과 밥이 걱정이었는데, 이번 지원 물품 덕분에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저도 아이들의 간식과 밥을 좀 더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고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생활의 작은 것들이 변화하면서 우리 가족이 웃는 시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혼하고 아이들과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곳곳에서 사랑으로 마음을 담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다시 힘내고 살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아이들과 더 힘내서 꼭 멋진 자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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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상록모자원 천송이(가명): 안녕하세요. 천송이입니다. 너무 추웠던 날씨가 이제는 조금씩 따뜻한 봄으로 가는 느낌이 듭니다. 많은 택배 박스를 처음에 받고 이게 뭐지 했었는데, 풀어 볼 때마다 놀라고 좋았습니다. 저의 마음도 정말 움츠려있던 겨울이었는데, 봄이 온 것 같았습니다. 이사 올 때 주변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 마음이 많이 닫혀 있었고, 얼굴도 굳어져 있었던 저와 아이들에게 본 지원사업을 받으면서 많이 웃고, 설레고, 소리를 지르면서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 조건 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시는 많은 후원자분께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전해주신 물품이 저희 가정에는 사랑으로 심어졌습니다. 두 딸은 성능 좋은 드라이기에 너무 흥분합니다. 둘 다 긴 머리인데 드라이기가 잘되지 않아 불편해했었는데, 드라이 성능 좋은 드라이기가 한 개 더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합니다. 아침 등굣길에 서로 먼저 하겠다고 부딪칠 일이 없어졌다면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합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저희 가정에 이렇게 큰 기쁨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더 열심히 아이들과 잘살아 보겠습니다. 힘들과 어두운 것을 보지 않고, 앞으로의 좋은 것들 밝은 미래를 꿈꾸며 잘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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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상록모자원 이세영(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이세영입니다. 너무 좋은 물건들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어서 가전제품을 갖추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무선 청소기를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허리와 팔이 좋지 않아 청소할 때 힘든 점이 있었는데 무선 청소기가 생기면서 우리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무선 청소기를 직접 이용해 보면서 신기해하기도 하고, 엄마가 힘드니까 내가 도와줄게 하면서 청소를 가끔 해주어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되면서 아이와도 관계가 더 좋아졌습니다. 저녁에 아이와 잘 때 지원해 주신 이불을 덮으면서 서로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불이 포근하고 너무 좋다고 하면서 저녁에 같이 붙어서 자는 것을 싫어하던 아이가 엄마 옆에 딱 붙어서 자곤 합니다. 저희 가정에 소중한 시간을 갖게 해주시고, 서로를 좀 더 챙겨주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혼자 양육한다는 것이 버거울 때도 있겠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베풀어주는 사랑의 힘을 기억하면서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자녀를 키우고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큰사랑으로 베풀어 주신 후원 물품 너무 감사하고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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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상록모자원 이공주(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이공주입니다. 이번 지원사업을 선정해 주시고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가 직접 사용하는 물건들도 아니지만 많은 물건을 보고 너무 좋아하고 어떤 물건인지 물으면서 신기해하고 웃으면서 이런 것도 받았어요. "대박"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웃었습니다. 청소기도 없었고, 전자레인지도 고장이 나서 필요했었는데 두 개 다 나타나서 너무 놀라고 감사했습니다. 힘들어도 견디고 살아내면 오늘 같은 날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많이 위로되었습니다. 지원해 주신 물품들이 단순히 물품이 아니라 저희 가족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더 힘내서 아이를 잘 양육하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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