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하우스스1-1.jpg

기쁨의하우스1.jpg

<aside> 👉 기쁨의하우스 박은혜(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개월 된 남아를 키우고 있는 청소년 미혼모입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면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하나씩 마련하기가 쉽지 않아 늘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전자레인지와 무선청소기, 아기 영양제, 체온계 등 저와 아기에게 꼭 필요한 물품들을 후원받게 되어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 출산 후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매번 청소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무선청소기를 후원받고 나서는 바로바로 청소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을 더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혼자 아이를 키우기로 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있었고, 앞으로의 생활도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저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오늘의 이 마음을 떠올리며,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키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와 아기에게 이렇게 큰 힘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side>

기쁨의하우스2-2.jpg

기쁨의하우스2.jpg

<aside> 👉 기쁨의하우스 송혜교(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출산일이 다가와서야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고, 너무 두려워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한 채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출산 후 부모님께서 알게 되셨고, 처음에는 많이 반대하셨지만 이 아이만은 제가 책임지고 키우고 싶어 양육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시설의 도움을 받아 아이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삶을 생각하면 두렵고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아이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천천히 자립을 준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후원해주신 물품들을 받으면서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얼굴도 모르는 저희에게 이렇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분들을 잊지 않고, 저도 아이를 잘 키워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희 모자에게 사랑과 마음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side>

다비다1.jpg

다비다1-1.jpg

<aside> 👉 다비다모자원 김보름(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조일현 기부자님께서 곧장기부를 통해 보내주신 따뜻한 선물을 받은 한부모 가정의 엄마입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선물 상자 안에는 소형가전과 비타민, 겨울을 위한 따뜻한 이불까지… 하나하나 열어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했고, ‘나도 누군가의 응원을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아이를 혼자 키우며 하루하루 버텨내는 일이 쉽지 않지만, 기부자님의 정성과 배려가 담긴 이 선물은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건강도 걱정이 많았는데, 비타민과 이불은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주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아이와 함께 더 힘내서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aside>

다비다2.jpg

다비다2-2.jpg

<aside> 👉 다비다모자원 임수아(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여섯 살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얼마 전, 곧장기부를 통해 전자레인지, 드라이기, 청소기 등 정말 꼭 필요했던 물품들을 한가득 선물 받았습니다. 박스를 여는 순간, “이렇게 많은 걸 저에게…?”라는 생각에 말문이 막혔고, 아이와 함께 기뻐하며 하나하나 꺼내보면서 마음이 벅차올랐습니다. 사실 생활하면서 전자레인지가 없어 매번 힘들게 음식을 데우고, 청소기도 망가져서 불편함을 감수하며 지냈는데, 이렇게 필요한 물건들이 정확히 채워진 걸 보고 기부자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요즘처럼 혼자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를 버티는 게 쉽지 않지만, 이런 따뜻한 나눔을 통해 누군가가 제 삶을 응원해준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그 마음 덕분에 더 힘을 내어 살아가야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물품들, 소중하게 잘 사용하며 아이와 함께 밝고 건강하게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side>

다비다3.jpg

다비다3-3.jpg

<aside> 👉 다비다모자원 도분홍(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곧장기부를 통해 기부자님께서 보내주신 정성 어린 선물들,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하나 받아보았습니다. 특히 전자레인지와 비타민, 청소기, 드라이기까지 꼭 필요한 물품들이 가득 담겨 있어 놀랍고 감동이 컸습니다. 요즘 집에서 사용하던 전자레인지가 오래되어 바꿔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부자님 덕분에 걱정을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가 바뀌자 아이가 “우리 집에 새 거 생겼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따뜻함에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또, 저와 다르게 아이가 체격이 너무 말라 걱정이 많았는데, 아이에게 꼭 필요한 비타민까지 챙겨주셔서 ‘내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셨을까’ 싶어 너무 감사한 마음뿐이었습니다. 아이는 비타민을 꺼내 들며 “이거 매일 먹을래!”라고 말했고, 저도 그 모습을 보며 마음이 놓였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기부자님의 따뜻한 나눔과 배려 덕분에 큰 위로와 응원을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모든 물품 잘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마음도 가슴 깊이 간직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손길이 저희 삶에 희망과 온기를 더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aside>

다비다4.jpg

다비다4-4.jpg

<aside> 👉 다비다모자원 오노란(가명):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귀한 선물을 받아 너무 행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이렇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처음 이곳에 입소할 때는 정말 아무것도 없이 두 손 가득 불안만 안고 왔었는데, 지금은 기부자님과 같은 분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아이와 함께 ‘마음이 부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드라이기, 청소기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물건들을 한꺼번에 선물로 받게 되니 마치 제게 특별한 기적이 찾아온 듯했습니다. 특히 말라서 늘 걱정이었던 아들을 위해 챙겨주신 비타민까지…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아이에게도 언제나 이 따뜻한 마음을 잊지 말자고 이야기하며 베풀며 살아가는 삶의 소중함을 꼭 전하겠습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저희는 오늘도 웃을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aside>

다비다5.jpg

다비다5-5.jpg

<aside> 👉 다비다모자원 오모이(가명): 안녕하세요. 곧장기부 후원자님~ 저는 중학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이번에 곧장기부를 통해 정말 푸짐하고 귀한 선물들을 받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생각보다 무게가 있었지만, 1층에서 4층까지 물품을 들고 올라가는 동안 전혀 힘든 줄도 몰랐습니다. 그만큼 마음이 벅차고 감사함이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저 역시 누군가에게 작은 것이라도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큰 나눔이 제게는 단순한 물품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처럼 저도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aside>

다솜빌리지1.jfif

다솜빌리지1-1.jpg

<aside> 👉 다솜빌리지 박영숙(가명): 안녕하세요. 곧장기부 후원자님! 이번에 지원받은 한부모가족 엄마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자녀와 함께 생활하는데 힘들지만, 후원자님의 관심으로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택배를 자녀와 함께 확인해보면서 젤리 비타민이 있다고 너무 좋아하고 혼자 먹어보겠다는 모습을 보니 대견함이 느껴집니다. 청소기, 전자레인지, 커피포트, 이불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잘 쓰며 도움 주신 거 항상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아이도 커서 꼭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르겠습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후원자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시고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 전달 드립니다. 시원한 하루, 그리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aside>

다솜빌리지2.jfif

다솜빌리지2-2.jpg

<aside> 👉 다솜빌리지 손정숙(가명): 안녕하세요. 따뜻한 마음으로 저에게 후원해 주신 곧장기부 기부자님~ 이번에 지원받은 한부모가족 엄마입니다.저는 8개월 아이와 둘이 함께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것이 힘이 들지만, 후원자님 덕분에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분유와 이유식을 같이 먹고 있어 전자레인지와 커피포트가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으며 자주 아픈 아이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체온계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같이 보내주신 영양제는 꼭 챙겨 먹으며 자녀를 잘 키워보려 합니다. 물품을 지원해주신 후원자님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도록 하며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실길 기원드립니다. 저희 아이도 커서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aside>

잉아터1`.png

잉아터1-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