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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무 says: 곧장기부 기부자님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꿈꾸는 나무의 겨울 식탁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온기 가득하게 채워졌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아이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늘 큰 숙제였는데, 보내주신 소중한 식재료들은 저희 아이들에게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식재료 박스가 도착하던 날, 가장 먼저 반가움을 표현한 것은 방학을 맞아 동생들을 보러 온 큰언니 가을(가명)이었습니다. 평소 아르바이트비를 아껴 동생들의 간식을 챙기던 가을이는 넉넉하게 채워진 식재료들을 보며 "동생들에게 정말 맛있는 요리를 해줄 수 있겠다"며 누구보다 기뻐했습니다. 보육교사를 꿈꾸며 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가을이에게 이번 후원은 동생들을 향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차려진 식탁 앞에 모여 앉은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지적장애와 경계선 지능으로 일상에서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지만,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순간만큼은 그 어떤 걱정도 없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오늘 반찬 진짜 최고예요!", "매일매일 오늘 같았으면 좋겠어요"라며 평소보다 밥그릇을 싹싹 비워냈습니다. 가을이가 동생들의 곁을 지키며 꿈을 키워가듯, 기부자님께서 보내주신 온기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내일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정성 잊지 않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꿈꾸는 나무도 사랑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추운 겨울, 기부자님의 일상에도 따뜻한 축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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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그룹홈 says: 안녕하세요. 나우 그룹홈입니다. 보내주신 키트는 어마어마하여 겨울 한복판에서 월동준비를 단단히 한 듯한 느낌이에요! 아이들도 무슨 생파하냐고 들떠서 정말 생일상 차림처럼 물품들을 모두 다 같이 세팅하고 인증사진을 찍었어요. 힘겹게 케톤식이 중인 둘째에게 필요한 생고기, 땅콩버터, 김 등이 특히 반가웠구요, 방학 중 돌봄교실에 급식이 안 돼서 도시락을 싸줘야 하는 첫째가 좋아하는 반찬(장조림 등의 밑반찬과 찹스테이크 밀키트)들이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늦잠 자는 애들 깨워서 등교시키려면 도시락준비가 은근 부담이었거든요. 단 거 좋아하는 막내는 영양젤리 구미와 과일 등을 제 앞으로 끌어당겨 챙기더라고요. 라면류와 떡볶이는 수프나 소스 조절해서 맵지 않게 부식으로 잘 사용할게요. 락토핏도 한통씩 꾸준히 먹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오늘 주말 저녁은 다 함께 버섯전골 밀키트로 거하게 차려보려고요~ 눈이 와서 밖에서 신나게 놀고 와서 먹는 식사라서 엄청나게 잘 먹을 게 벌써 눈에 그려지네요! 명단 가득 적힌 한 분 한 분의 곧장기부 기부자님 모두 정말 감사드려요~ 그 마음을 아이들도 잘 알아서, 많이 고마워하고 사랑받아 기뻐한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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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밍고의 집 says: 안녕하세요. 저희는 아동공동생활가정 “도밍고의 집”입니다. 기부자님들의 사랑으로 보내주신 식품키트 덕분에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에게 다양한 요리와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기부자님 한 분 한 분께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 말씀드립니다. 아이들이 겨울방학 기간이라 외부 활동을 하게 되는 경우, 학원을 갈 때 쉬는 시간에 먹을 간식을 챙겨서 보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배송받은 식품키트는 저희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떡볶이가 있어서 아이들이 택배의 내용물을 보고 내가 좋아하는 떡볶이라면서 오늘 간식으로 해달라고 하면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아울러 불고기전골 키트는 저희 아이들이 제일 먹고 싶어하는 메뉴라서 오늘 저녁에는 불고기 전골을 준비해서 아이들에게 저녁 식사로 준비해 주려고 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모두 남자아이들이라서 운동을 즐기는데 요즘 학교 운동장을 개방해 줘서 낮에는 학교운동장에 가서 축구를 하러 종종 외출하기도 합니다. 보내주신 다양한 간식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외출 시 먹을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잘 챙겨주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저희 종사자들도 아이들의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기부자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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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이레그룹홈 says: 안녕하세요 이물품을 받는 순간 와!!정성이다 마음이다 많이 생각하셨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큰 선물입니다. 아이들의 최애 고기 거기에 샤브 거기에 떡볶이 스팸 과일 완전 행복한 순간입니다. 아이들이 오자마자 이거요!하는 라볶이 해서 냠냠 고기 해서 굽고 기름으로 김치 볶고 완전 신나는 날들입니다. 먹고 또 먹고 눈가가 뜨끈해집니다. 성장기라 먹고 또 먹고 방학이라 모였으니 더 맛있고 경쟁도 됩니다. 먹고 간식으로 과일 먹고 나누기도 하고 선생님께 대접하듯 선생님 따라 예쁜 접시에 담아옵니다. 고마워하며 모두가 행복해지는 소리도 들립니다. 냠냠 쩝쩝 사각사각 행복의 소리 예쁜 그릇에 담아 먹으며 후드테라피 시간! 밥상머리교육시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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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집 says: 곧장기부를 통해 식품키트를 후원해 주신 모든 기부자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보내주신 식품키트는 아이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 주고, 일상 속에서 큰 안정감과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상자를 열며 “이건 누가 보내주신 거예요?”라고 묻고, 누군가 자신들을 생각해 주었다는 사실에 자연스럽게 웃음을 보였습니다. 기부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더욱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고, 정서적으로도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든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귀한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저희는 아이들이 이 사랑을 기억하며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돌보고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연대와 실천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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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하우스 says: 안녕하세요 곧장기부 기부자님! 라임하우스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늘 변함없이 아이들의 밝은 내일을 위해 애써 주시는 곧장기부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우리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저희 라임하우스에는 중학교 1학년부터 20대 초반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동 3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음식들을 고루 준비해 주신 덕분에 식사 시간마다 표정이 한층 밝아지고, 자연스레 대화와 웃음이 더해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버섯 소 불고기, 챱스테이크, 미역국, 메추리알 조림, 진미채, 멸치볶음 등의 영양 가득한 반찬들부터 라면, 떡볶이, 신선한 샤인머스캣과 딸기, 바나나, 그리고 삼겹살과 LA 소갈비까지! 각기 다른 맛과 영양이 아이들의 건강뿐 아니라 정서에도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평소 과일을 좋아하는 중학생 아이는 샤인머스캣과 신선한 과일이 식탁에 오를 때마다 “너무 맛있어요, 선생님 더 주세요!”라며 밝게 웃었고, 고기반찬을 함께 나누는 시간에는 서로의 하루를 이야기하며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런 소소한 변화들이 모여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한 끼를 먹고 든든한 하루를 보내는 일은, 곧 미래를 위한 밑거름이자 힘이 됩니다. 곧장기부에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과 관심은 아이들의 자라나는 몸과 마음에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며, 더없이 값진 격려이자 응원임을 아이들과 함께 깊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밝은 미래를 위해 늘 곁에서 함께해 주시는 곧장기부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저희 라임하우스도 이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아이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변함없는 응원과 마음 나눔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계절,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시는 곧장기부 기부자님 모든 분들의 삶에 늘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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