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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 says: 곧장기부를 통해 정성이 가득 담긴 식품키트를 지원받았습니다. 과일, 간편 조리 세트, 햄과 참치 등 즉석식품, 삼겹살과 갈비 같은 든든한 육류, 비타민과 유산균 등 건강식품, 조미 김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물품 덕분에 아이들의 식탁이 한층 풍성해졌습니다. 신선한 과일은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제공되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전해주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는 간편 조리 세트와 즉석식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삼겹살과 갈비로는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또한, 비타민과 유산균 같은 건강식품은 아이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길 수 있는 소중한 지원이었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아이들이 안정된 일상 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진심 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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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집 says: 안녕하세요. 연천군 아동·청소년 그룹 홈 꿈이 있는 집 원장입니다. 요즘은 겨울임을 실감할 만큼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후원자님들께서는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직접 뵐 수는 없지만, 늘 걱정하고 감사한 마음만은 꼭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꿈이 있는 집 꿈동이들도 추위에 어깨를 움츠린 채 학원에 가고, 유치원에 다니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얼음판 위에서 점퍼도 입지 않고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 추위마저 비껴가는 아이들의 에너지가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기부자님들께서 보내주신 풍성한 먹거리 선물을 받고 아이들은 손뼉을 치며 폴짝폴짝 뛰었습니다. “언제 먹어요?”, “한꺼번에 다 먹어버리면 안 돼요?” 하고 묻는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면서도 마음 한쪽이 뭉클해졌습니다. 부족함 없이 먹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 마음속에는 늘 더 채워지고 싶은 공간이 있는 것 같아 더욱 애틋해집니다. 기부자님들께서 건네주신 한 상자의 선물, 한 번의 손길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물품이 아니라 좋은 어른들이 더 많다는 기억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기부자님들의 선물을 받을 때마다 아이들과 함께 약속합니다. 지금은 도움을 받는 사람이지만, 언젠가는 꼭 누군가를 돕는 사람이 되자고 말입니다. 아이들이 이 따뜻함을 기억하고, 훗날 또 다른 아이들에게 같은 온기를 건네는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저희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지켜가겠습니다. 차가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님들 가정에도 늘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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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청소년미래 says: 곧장기부를 통해 수많은 따뜻한 손길이 모여 저희에게 정말 큰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방학 기간이라 하루 세끼를 준비하며 매번 식단을 고민하고, 아이들은 새로운 음식을 원하지만, 식비 부담과 높아진 물가 앞에서 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런 저희에게 쉽게 먹기 어려운 버섯 소 불고기 전골과 찹스테이크는 그야말로 특별한 식사가 되었습니다. 평소 채소를 잘 먹지 않던 아이들조차 “정말 맛있네요”라며 접시를 비우는 모습에 식성까지 바뀌는 건 아닐까 웃음이 나왔습니다. 후루룩 떡볶이는 최고의 환호 속에 방학 점심 식탁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샤인머스캣과 바나나, 방울토마토는 서로 먹겠다며 경쟁이 벌어질 만큼 싱싱함이 가득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쌍둥이 아이는 고3임에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어제 꿈이 좋았어”라고 말했고, 주일마다 즐겨 먹는 진라면과 짜슐랭까지 더해져 마음까지 든든해졌습니다. 김치찌개에 참치를 넣어 먹은 큰아이는 “오늘은 정말 특별히 더 맛있다”고 감탄했고, 자립을 준비하느라 지친 아이는 비타민과 유산균 덕분에 힘이 난다며 웃었습니다. 모든 가족이 함께 모여 LA갈비와 삼겹살을 먹자는 말에 아이들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던 순간, 이 나눔이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아이들의 하루를 밝히는 위로와 응원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아이들은 배뿐 아니라 마음까지 채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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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공동생활가정 says: 안녕하세요 다원공동생활가정입니다!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식사 준비에 대한 고민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이때 후원해주신 밀키트는 공동생활가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리 과정이 간단해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식생활 교육과 협력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따뜻한 한 끼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방학 중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어 아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소중한 나눔으로 일상에 온기를 더해주신 기부자님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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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그룹홈 says: 샬롬그룹홈은 한창 성장기인 중고등학생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동생활 가정입니다. 이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은 에너지와 영양이 필요하여, 식사를 마친 뒤에도 금세 배고움을 느껴 늘 간식을 찾는 상황입니다. 특히 방학 기간에는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온종일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 욕구가 더욱 커지는데, 이렇게 열심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일이 항상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후원해주신 건강하고 영양가 가득한 식품들 덕분에 이러한 어려움을 많이 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음식들이라, 아이들은 물론 저희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후원 덕분에 아이들이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을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입니다. 아이들이 방학에도 배고픔 걱정 없이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후원의 소중함과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미래를 지원해 주시는 귀한 손길들이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샬롬그룹홈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기쁨이 되어 앞으로 성장하는 길에 밝은 빛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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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의집 says: 안녕하세요 공동생활가정 그룹홈 안나의 집입니다. 날씨도 춥고 아이들은 성장하고 성장하는 남자아이들이다 보니 먹는 거며 입는 것 어느 하나 부족함 없이 해주고 싶은데 늘 고픈 아이들이기도 합니다. 이번 식품들은 너무너무 다양해서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특히나 우리 아이들이 성장기여서 인지 고기도 많이 찾고 하는데...이렇게 많은 식품과 고기에 밀키트는 아이들이 직접 끓여 보고 요리해 볼 수 있는 좋은 체험과 기회가 될 수 있게 해주어서 아이들의 목소리가 장난 아니네요..서로서로 요리해 보겠다고 하는 아이가 있고 어떤 아이는 본인이 좋아하는 과자 쪽으로 관심을 보이는 아이가 있거나..누군가는 갈비를 어떻게 해 먹을 수 있느냐고 하는 아이가 있고 ...너무너무 좋아서 신나게 먹겠다고 합니다.. 주말에 떡볶이 밀키트도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같이 요리하여 신 나게 끓여보고 식탁 세팅도 해보고 재미난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기부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 아이들의 마음속까지 따뜻하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이 따뜻함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할 거예요! 항상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 행복하게 해주신 기부자님들도 올해는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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