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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집 김세정(가명) says: 안녕하세요. 먼저 귀한 물품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바쁘신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하나하나 정성껏 챙겨 주신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저에게 큰 위로와 안정이 되었습니다. 기부자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잘 사용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물품은 저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삶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그 안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저를 더욱 굳건하게 지탱해 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님께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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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집 연 진(가명) says: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과 귀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식품키트는 단순한 물품을 넘어 큰 위로와 희망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 덕분에 하루하루를 더 힘차게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요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 먹을 생각하니 기쁘고 즐거움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아직 만들어 먹지는 않았지만, 저의 서툰 요리솜씨였지만 이제는 완성된 요리로 아이와 함께 잘 먹겠습니다. 기부자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늘 마음에 새기며, 아이와 함께 성실히 노력하여 성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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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집 한가람(가명) says: 선물해주신 식품키트를 받고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마음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된 구성품들이 가족에게 큰 위로와 따뜻함을 전해주었습니다. 직접 요리를 해보면서 건강한 재료와 맛에 감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가족들과 함께 모여 웃음이 가득한 식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 새삼 느꼈습니다. 이렇게 좋은 선물을 통해 응원해주신 덕분에 힘이 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아가며 좋은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은 저희에게 큰 희망이 되었고, 그 소중한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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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 박병수(가명) says: 어린 딸과 연세 많으신 부모님을 홀로 모시는 가정에 든든한 먹거리가 전달되었습니다. 아이 돌봄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기 막막했던 상황에서 햇반과 따뜻한 국 등 식료품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가장으로서 다시 힘차게 일어설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물품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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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 원성희(가명) says: 혼자 아이를 키우며 건강이 좋지 않아 일하기 힘들었는데요,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축구 선수가 꿈인 아들에게 든든한 밥상을 차려주고 싶어도 형편이 어려워 고민이었는데, 갈비탕과 영양 간식 덕분에 아이의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자녀가 꿈을 잃지 않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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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 김지영(가명) says: 최근 건강이 나빠져 오래 일하기 힘들었던 김지영 어머님은 중3 자녀의 밥상을 챙기는 일이 늘 걱정이었습니다. 이번에 보내주신 풍성한 식재료와 생필품 덕분에 당분간 식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막막했던 시기에 아이와 함께 따뜻한 밥을 먹으며 큰 위로와 안정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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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 권세희(가명) says: 이혼 후 홀로 생계를 책임지느라 바쁜 어머니를 대신해 동생을 돌보던 첫째 아이와 권세희 님 가정에 풍성한 간식과 음식이 배달되었습니다. 식비 마련이 늘 큰 고민이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팸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국물 요리 덕분에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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