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하(가명) says: 안녕하세요. 아이가 중학교에 다니는데 여름방학도 얼마 남지 않아, 오늘 제 퇴근 시간에 맞춰 만나기로 하고 가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사주니 엄청 행복해하네요. 저 역시 직장 생활을 하느라 여름휴가도 다녀오지 못했는데, 덕분에 개학 전 맛있는 음식도 먹고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너무 감사한 저녁 식사 시간이었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직날이 많이 덥네요. 남은 여름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한 일들 늘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서선우(가명) says: 안녕하세요. 방학 동안 아이 점심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캠페인 덕분에 한결 마음 편하게 여름방학을 보내게 되었어요. 출근해 있는 동안 아이 식사를 챙겨주지 못해 방학이 두려웠었거든요. 따뜻한 끼니를 바로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점심 먹는다며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감사합니다.



심수아(가명) says: 아이가 밥맛이 없고 매번 밥이 지겹다고 할 때, 곧장기부 행사를 통해 아이가 좋아하는 버거와 사이드 메뉴를 사서 먹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쉽게 사줄 수 없는 음식을 나비얌을 통해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먹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아이에게 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맛있고 영양가 풍부한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더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노유하(가명) says: 평소 한솥도시락이 먹고 싶어도 가격이 부담스러워 편의점 컵라면이나 집밥으로 끼니를 때우곤 했는데, 이번 기회 덕분에 동생과 함께 치킨마요와 돈치스팸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갓 지은 집밥처럼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에 배부르게 먹었고, 무엇보다 동생과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소율(가명) says: 아이들 둘과 함께 유가네닭갈비에 방문해 달콤 짭조름한 '미소허니 닭갈비'를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라 골라보았는데, 약 5만 원어치로 양도 푸짐해서 부족함 없이 배부르게 즐길 수 있었어요! 한참 크는 아이들이라 얼마나 잘 먹던지요! 너무 비싸서 외식으로 배불리기 어려운데… 감사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지친 일상 속에서 큰 위로가 되는 소중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든든하고 행복한 한 끼를 선물해 주신 따뜻한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아윤(가명) says: 가족들과 함께 카페에서 음료수를 사 먹었습니다. '고작 음료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저에게 있어 이 음료수는 고작 음료수가 아니라 땀이 주륵 날 정도로 무더운 여름에 한 줄기 희망이 되어주는, 마치 피난처와도 같았습니다. 어머니께서도 이런 기회를 받아본다며 너무 좋아하셨고, 그 모습을 보자니 저도 기분이 덩달아 좋아졌습니다. 이런 기회를 저에게 선물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민규(가명) says: 아이들 둘과 함께 유가네닭갈비에 방문해 달콤 짭조름한 '미소허니 닭갈비'를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라 골라보았는데, 쿠폰을 주셔서 약 5만 원어치로 양도 푸짐하게 배부르게 즐길 수 있었어요. 무더운 여름 몸보신도 됐습니다 ㅎㅎ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지친 일상 속에서 큰 위로가 되는 소중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든든하고 행복한 한 끼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돌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